6개월 전 잠깐 같이 일했던 남자,
결혼을 했는지 결혼식 사진이 카톡에 올라와 있었다.
내 인생에 1도 상관없던 사람이었는데,
왜 이렇게 현타가 오는지 알 수가 없다.
괜한 조바심에 속이 울렁거린다.
나이를 외면하려고 해도 중간중간 내 명치를 친다.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