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보건지소인가
산청군 신안면에는 반경 500m 이내에
예의원,
원지제일의원(가정의학과 전문의).
현대가정의학과 의원(가정의학과 전문의),
황도영 의원(외과 전문의)
총 4개의 의원이 있다.
치과의원과 한의원은 별도다.
이 상황에서 신안보건지소가 있어야 할 이유는?
1. 환자는 많은데, 의사가 부족해서
2. 옛날부터 있어서
3. 지상 2층 연면적 235.9㎡ 규모의 총사업비 5억 6,000만원의 건물을 짓기 위해서(2019년 기준)
의원이 이미 4곳 있는 동네에
세금으로 신축 보건지소를 짓는다.
이건 의료가 아니라, 토목에 불과하다.
혹시 의사가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은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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