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모처럼 느낀 한국 영화의 품격

[시네마 바] 14화. 양기자의 키스 오브 파이어

시네마피아와 함께 영화에 취하는 시간 '시네마 바'


1. 부산 국제 영화제 이야기

- '콩레이'와 함께한 어마무시한 시간



2. 양기자의 키스 오브 파이어

- 다시는 추석 연휴를 쉽게 생각지 마라! '안시성'

- 레이디 가가에게 여우주연상을? '스타 이즈 본'

- 욕하고 침 뱉는 한지민이라도 괜찮아, '미쓰백'

- 아웃사이더들의 눈물나는 연대, '베놈'

- 한국에도 '조디악'같은 영화가 가능하다! '암수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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