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목욕한 물을 담아 100만원에 판 여자 아이돌

바나나몽키즈

by Wonseop 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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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들이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모습은 자주 있어도 유리병에 자신이 목욕한 물을 담아 판매한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유리병에 본인이 목욕한 물을 담아 100만원에 판 여자 아이돌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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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 그룹 '바나나 몽키즈' 공식 트위터에는 약간 이상한 글이 하나 올라왔다고 합니다. 멤버 텐카노 찬유키와 아스카 레이가가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하는 모습이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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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노림수를 가득 담은 영상이어고 그들은 보라색 입욕제를 넣은 욕조에서 대화를 나누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들이 판매하겠다는 것은 물품이었고 자신들의 몸에 담갔던 목욕물을 병에 담아팔겠다는 것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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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입욕제가 비싸기 때문에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멤버들이 목욜을 하고 남은 물을 병에 담에 팔겠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실제 '바나나 몽키즈'는 중고 물품 거래사이트에 해당 상품을 등록했고 판매 가격은 원화 102만원 정도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나나 몽키즈는 아이돌들이 들어갔던 욕조의 물을 깨끗합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해 판매 홍보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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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물병을 구매한 팬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본 아이돌들의 독특한 상품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다고 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저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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