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밝은 햇빛을 품다 : 스테이 해옥

2.jpg


붉은 지붕 아래 담긴 명랑함

스테이 해옥


제주의 작고 고요한 마을 오조리에는 해를 받아들이는 집 ‘해옥’이 있다.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성산 일출봉을 배경 삼아 하얀 외벽과 붉은 지붕은 명랑하게도 느껴진다. 마치 해의 선명함과 밝음을
온전히 받아들인 것만 같다.

3.jpg


붉은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푸른 잔디밭과 곡선의 야외 욕조 외벽이 시선을 끈다. 화단에는 아카시아,
올리브 등의 나무를 심어 두어 바람에 살랑이는 잎이 벽에 비친다.


4.jpg
5.jpg
6.jpg


어닝 아래에는 4인용 테이블이 있어 차를 마시면서 제주의 햇살과 바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7.jpg
8.jpg
9.jpg
10.jpg


그 옆으로는 둥근 모양의 야외 욕조를 두었다. 실내는 아이보리색을 바탕으로 붉은색과 보색인
청록 계열의 색을 가구에 활용해 톡톡 튀는 느낌이 든다.


13.jpg
14.jpg


종일 해가 비치는 뒷마당에도 작은 잔디 정원을 두었고, 가로로 작고 긴 창을 내어 담장 밖의 연못과
일출봉을 관망할 수 있다.


15.jpg
16 2.jpg
17.jpg
18.jpg


오조리는 성산에서도 아주 조용하고 작은 마을이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보는 것도 소소한 휴식이 되겠다.


19.jpg
20.jpg
23.jpg


시간에 맞춰 스테이의 앞 또는 뒷마당에 가만히 앉아 햇볕을 쬐며 담소를 나눠 보면 어떨까.


22.jpg
24.jpg


스테이 너머로 늘 보였던 성산 일출봉을 다녀오거나 광치기 해변을 들려 제주 지역만이 주는 경치를
즐겨 보자.


25.jpg


Edited by STAYFOLIO

Designed by Toast Design Studio

Photo by 박기훈 (@arc_factory)



스테이 해옥

스테이폴리오 프리오더


기간 : 22. 11. 14 - 11. 20

혜택 : 5% 할인 + 알림 신청자 10% 추가 할인 쿠폰


스테이 해옥 예약하기



남다른 공간과 서비스

온전한 머무름을 위한 스테이 포트폴리오


R1280x0.fjpg.jpe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느림의 즐거움을 깨닫는 시간 : 벵디1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