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여전히 이해되지 못할 행동과 말들로 나를 힘들게 하고, 난 여전히 너의 행동과 말들을 이해하려 가슴속에 담곤 해. 하지만 머지않아 이 지긋지긋한 반복이 끝나게 되는 날, 너는 너의 그 어떤 모습으로도 내 곁에 남아있을 순 없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