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시카의 새로운 휘장

무의식의 금속 궤짝을 득템하다.

by stephanette

'기억의 사체 장례식'을 위한 릴리시카의 새로운 휘장이다.


기억의 사체를 해체하고

'금속 궤짝'을 얻었다.

반짝이는 이 아이는

'작가의 방'에 두고 '가구'로 쓸 예정이다.


휘장의 그림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여정이 계속되면 휘장은 계속 바뀔 것이다.

이것이 나의 힘이다.

스스로 칭찬해준다.

잘 해왔다고, 그리고 잘하고 있다고.



“Ma force naît de la mémoire reconstituée”

(“나의 힘은 재구성된 기억에서 태어난다”)




ChatGPT Image 2025년 6월 7일 오후 01_28_0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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