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무의식 –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 강연
우리 대부분은 자신의 ‘별’을 따라 살지 않는다.
다른 누군가의 뒤를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한 삶은
자기만의 별, 자기만의 운명을 따르는 것이다.
그 별은 무겁고 외롭지만,
바로 그것이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이다.
사람들은 종종 그 별을 다른 이에게 투사한다.
위대한 지도자나 영적 스승,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지만 그 별은 본래
자기 내면에 있던 것이다.
꿈은 종종 우리에게 그것을 상기시켜 준다.
진짜 자기를 살아야 한다고.
꿈과 무의식 –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 강연 중
새벽에 눈을 뜨면
'꿈' 일기를 써볼까 해.
의식이 돌아오면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쓰다 보면 스쳐지나 버린
그래서 잊어버린
꿈들이 점점 더 잘 기억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