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숫자만큼 수많은 관점들이 존재한다.
일어나는 현상은
그저 현상일 뿐이다.
사람들은 그것에
자신만의 관점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과장하거나 왜곡하거나 편집한다.
그러나 잘 들여다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다.
혹은,
보다 높은 차원의 관점을 가지면,
현상은 보다 선명하게 보인다.
그 깊은 곳에 있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스스로 알 수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의 진실과
거짓
그리고 쓸데없는 수많은 것들과
가치 있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
늘 선명하게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완전한 선명함은
지속적 실천의 결과이지
상태가 아니다.
선명함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
1. 메타 인지 훈련
2. 감정파동의 기록
3. 명상과 침묵의 시간
4. 상징과 꿈의 해석
5. 다차원 의식 접속 루틴
그렇게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자신의 비어있는 컵에
다 담을 수 있다.
무슨 의미인지는 경험해보고 나서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