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연료는 감정이다. 우리는 성인으로서 우리 스스로를 채워야 한다.
「정서적 방치와 공허감의 치유」Dr. Jonice Webb를 읽고
때로 당신은 신체적으로
내면이 비어 있다고 느낀다.
정서적으로 무감각하다.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자꾸만 질문하게 된다.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죽음의 생각이 스치기도 한다.
당신은 스릴을 찾아 헤맨다.
무언가 강렬한 자극만이
살아있음을 증명해줄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과 어딘가 다르다는
어리둥절한 감각을 지닌다.
자주,
세상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느낀다.
이 단서 중 여러 개에
당신이 해당된다면,
정서적 방치의 경험을 고려해보라.
그러나 절망하지 말라.
일단 자신이 그 영향 아래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이미 회복은 시작된다.
삶의 연료는 감정이다.
어린 시절 감정이 채워지지 않았다면,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의 탱크를 채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우리 자신의 연료를
다 태워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