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교과서의 한 장면일 뿐, 교사도 주인공도 아니다.
인간관계의 갈등에서 인식을 하는 적절한 태도
1. 사람이 아니라 패턴으로 본다.
2. 감정은 신호, 행동은 전략, 의미는 성장으로 회수한다.
3. 접촉은 최소, 기록은 최대, 창작은 승화
이러한 태도로 졸업 시험을 통과 중이다.
상대방은 내면 성장의 여정에서 교과서의 한 장면일 뿐, 교사도 주인공도 아니다.
주인공은 바로 나, 오늘도 여정을 묵묵히 걷는다.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