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고백

아직은 때가 도래하지 않았다.

by stephanette

*사진: Unsplash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일종의 고백이다.


내가 겪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도래하지 않았다.


장독대에 차곡차곡 담고 있는 중이다.

아니, 아직 배추가 자라고 있다.

그걸 잘 익혀서 내놓기까지

기다리는 중이다.


브런치에 이 글을 쓰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https://youtu.be/IhOfTJkBKa0?si=m6hiuh9DiNrPEKbA

https://youtu.be/tGtSc7sAmV8?si=13xHQybpsAy8Nn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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