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어째서 일을 하냐고 하면,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이에게는 승자 따윈 아무런 소용이 없다.
by
stephanette
May 22. 2025
몰라주면 뭐 어때
사랑하는데.
keyword
에세이
사랑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글을 휘리릭 써버렸다.
화를 내다. 브런치 글쓰기로. 분은 안풀린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