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는 승자 따윈 아무런 소용이 없다.
몰라주면 뭐 어때
사랑하는데.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