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

3차원의 의식에서 4차원으로 상승하기 위한 조언들

by stephanette

성장을 위한 실질적 조언들


1. 감정은 표현이 아니라 조절과 전달 방식의 문제이다.

- 감정을 갖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관계의 질을 결정한다.

- 감정은 ‘해소’가 아닌 ‘조율’하는 방식이다.

- 감정은 먼저 말하는 쪽이 강자가 되는 무기가 아니다.


2. 공감은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기술’이다.

- 상대가 불편함을 느낄 때, 그 감정이 과한지 아닌지 판단하기 보다

왜 그렇게 느꼈을까를 상상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 공감을 직관이나 감정이입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공감은 연습과 훈련이 가능한 ‘인지적 기술’이자 ‘지능’이다.


3. 역할과 감정은 분리되어야, 관계가 안전해진다.

- 동료, 연인, 상담자 등 역할과 감정을 혼재하면 상대틑 혼란스러워진다.

가깝게 느낀다고 해서, 상대가 당신의 감정까지 다 수용해줄 준비가 된 것은 아니다.

- 친밀감 = 감정 공유의 권리라는 생각은 오해이다.

위와 같은 생각을 기반으로 해서 인간관계의 갈등이 생겨난다.


4. 피드백은 자신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확장 기회이다.

- 방어보다 반추가 더 어렵지만, 반추는 ‘더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 무시당했다는 감각 뒤에는 이해하지 못했다는 자기 실망이 숨어있을 수 있다.

- 정서적 역치(Threshold)를 넓히고, 피드백을 평가가 아닌 확장 자극으로 재해석할 필요성


5. 자신을 ‘감정의 피해자’로 놓기 전에, 관계에서 자신의 ‘영향력’도 반드시 돌아봐야 한다.

- 타인의 반응이 자신을 불편하게 했다면,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 ‘그저 나는 솔직했을 뿐’이라는 피해자 프레임을 사용한다면,

당신의 솔직함이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되물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인식의 단계를 밟도록 돕는 질문들

1. 그 순간, 상대는 어떻게 느꼈을 것 같나요?

감정 중심에서 상대 중심으로 시선 이동 유도

2. 그 말을 통해 원하는 결과는 무엇이었나요?

목적 없이 터트린 감정의 무의미함을 자각하기

3. 당신은 상대로부터 어떤 방식의 소통을 원했나요?

본인의 소통 요구도 감정이 아닌 구조였음을 깨닫기

4. 그 관계에서 당신은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무책임의 자각은 보통 ‘행동하지 않은 것’에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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