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질문, 달달한 대답
너에게 물었다.
사랑이 뭔지.
너에게 들었다.
나는 뭔지.
또다시 물었다.
내가 뭔지.
사랑은 너라고.
무식한 질문.
달달한 대답.
우문달답
<오늘도 출근하는 나에게> 출간작가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