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이루질 수있도록.

소망 세가지+는 무엇일까!

by 꿈이 있는 청춘

2018년이 되었고 18일이 지났다.

지난 한 해를 떠올린다면 무엇이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만든다.


회사일에 정신없이 흘려갔던 지난 날들을 떠올리면서 나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실망 그리고 희망들을 보았다.


그리고, 난 딱 한가지를 다시 읇었다.


" 나만큼 잘난 사람 없어. 넌 지금처럼 주관적인 너의 인생을 살아. 그러면 넌 성공할 수 있어."


그렇다.

항상 무언가에 뒤쳐졌다고 생각했을때, 그깟 그것 갖고 질질 끌 필요가 없었다.

그냥 내가 가진 그대로 가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맘 편히 지낼 수 있었다.


그게 나에게는 큰 힘이 되었다.


올해나의 가장 큰 이슈사항은 무엇일까.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결혼이 아닐까 싶다.

올해 나이 벌써 30대 중반으로 가는 이 시점에서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와 함께 나아가고 싶다.

노력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힘들겠지만, 그래서 더 노력해야 할 듯하다.


또 한가지는 내집 마련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집을 많이 생각했었다. 결혼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전세가 아닌 내집을 갖는게 낫다고 판단했다. 더이상, 미뤄서는 안되는 나의 약속이다.


다른 이슈 또는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회사생활을 잘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우습겠지만 월급쟁이로서 평탄하게 이뤄나가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몇번을 겪어봤기 때문에 남의 시선 주위의 환경에 굴하지 않고 나의 주관.객관적 상황으로서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마지막은 , 건강챙기기이다.

아무래도 혼자 살다보면 밥도 잘 챙기지 못하고 얼마전의 건강검진에선 스트레스. 운동 등을 잘 챙기라는 결과에 이제는 간과해서는 안되겠다고 더욱 많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한가지를 덧붙이면 울 가족의 건강 챙기기다.

나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 건강 챙기기!

나의 가장 큰 바램이다.


2018년 새해!

나의 작은 소망들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잘 달리고 있는 그대! 넌 최고다.


2018년 1월19일 오후 2시10분 7호선 전철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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