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서적 한 스토리!

나의 변화에 다짐을 다시 한번

by 꿈이 있는 청춘

2019년 4월


어느새 밖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모두들 벚꽃 축제에 여행이라도 나들이객들이 많겠지만 난 요새 많은 고민에 휩싸이고 있다.


그래도 저번 주에는 차를 대여한 후 드라이브도 다녀오고 맘껏 즐기긴 했었다.


오랜만에 집 한 구석에 있었던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14년도에 나온 책으로서 정리하다 발견한 책이다.


책의 저자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전 어느 분이 썼던 것으로서 이런 우연히 있을까.


물론 책을 구매할 당시에는 이 곳에 입사하기 전이기에 몰랐었지만... 현재는 이곳에 안 계시고 다른 어딘가에서 잘 사시는 그분의 인생 한쪽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내용들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다.

그분은 이런 현실을 일찍 깨닫고 현재는 본인이 하고 싶은 곳에서 맘껏 즐기고 계신다고 한다.


직장인들의 삶 현실에서

이 분이 쓴 이 서적을 다시 읽으니

남 일이 아니라 그분의 과거가 꼭 나의 현재가 된 것 같아 너무나도 씁쓸하지만...


나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인격체로서

변화에 꽤 열을 올리고 있다.


그게 앞으로 몇 개월 안 늦어도 1년 안에는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그 목표는 나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것이고

나아가 우리 가족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2019년 4월 7일 오후 8시 6분 자양동 방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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