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를 위한 또 하나의 시작

지난 5월 10일 회사 반차를 쓰고...

by 꿈이 있는 청춘


회사 반차를 썼다.

나의 목적지인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반차가 필수였기 때문이다.


역삼에서 사당까지 전철을 타고 사당에서 목적지까지 약 1시간 30분이 걸려 도착한 곳.


나의 또 하나의 미래를 책임져줄 곳이다.

과감한 결정을 했었고 계약을 맺기 의해 도착을 했다.


각종 추가 설명과 질문을 이어나갔고

현지 은행 방문을 통해 대출까지 완료했다.


이제는 하나둘씩 천천히 진행시키면 되는 절차가 남아있다.


하나의 완성된 모습이 기다려지고 떨린다.

이제는 더 바빠질 것이다.


자주 찾아가서 체크도 하고 이것저것 짜 맞추기가 시작될 것이다.


바쁜민큼 더 큰 보람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똑깍똑깍!!


일반 직장인들은 평일 매우 바쁜생활고 주말에는 쉬어야 한다는 강박강념이 있을 것 같다.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깐.


그래도 단디 먹은 다짐과 실행력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난 실행을 위해 행동으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그 실천력을 위한 행동들이

나에게 또 하나의 빛으로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이어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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