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을 거부한 나의 2019년 5월
그리 평범하지는 않은 나의 삶
나는 일반적인 직장인들처럼...
물론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그리 평탄하게 살지는 않는 듯하다.
2019년 5월에만 수많은 일들이 나타났다가 이어지고 끝나지는 않았다.
그럴 것이 단순히 끝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동산도 다녀오고 이직을 위한 면접도 진행되었다. 결과는... "음"
예전 이직 면접 때와는 느낌이 또 다르다.
그래도 5월에 내 미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곳에 투자를 진행하였다.
앞으로 높은 가치로 잘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제는 2019년 나의 또 다른 목표인 이직을 위해 달려갈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마련되는 나의 새 보금자리에서 더욱더 윤택한 삶을 위한 준비를 시작할 것이다.
2019년 6월 1일 오후 4시 53분 2호선 을지로행 전철역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