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마주하며..
준 마음보다 받은 마음이 적어 야속했는데
가난한 내 마음엔 네 모든 마음이 남겨졌네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