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TT가 매출 일부를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했다.
| 20220517
스위스에서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매출 일부를 스위스 내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는 이른바 ‘넷플릭스법’이 국민투표를 통과했다고 현지 언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의 TV와 영화 및 콘텐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이 법은 15일 치러진 국민투표에서 유권자 58% 지지를 얻어 통과됐다. 넷플릭스법은 글로벌 OTT가 스위스에서 올린 매출 4%를 스위스 내 영화 제작에 투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현지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사거나, 직접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투자 펀드에 참여하는 등 방식이 가능하다. 법은 또 OTT가 제공하는 콘텐츠 30%를 유럽에서 제작된 영화나 시리즈로 채우도록 했다.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5162141003&sec_id=540401&pt=nv
스튜디오 드래곤은 기존처럼 tvN, OCN 등 내부 캡티브 채널에 공급하는 방향으로 가고 CJ ENM 스튜디오스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공급되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콘텐츠 시장의 카니발리제이션(Cannibalization·자기잠식)이 아니라 캐파(Capacity·생산능력)를 늘리는 쪽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중략) 하용수 CJ ENM 스튜디오스 대표는 "주로 지향하는 바가 OTT 오리지널 쪽이며 최근 영화 감독들이 OTT 오리지널을 많이 시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집중해서 투자하고, 앞으로 기획·개발을 하고 있다"며 "단독으로 하는게 아니라 좋은 원작, 기획, 아이템, 크리에이터를 조합하는 게 중요하고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드라마 작가와 영화 감독의 결합은 기존에 할 수 없었던 글로벌 향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멀티 스튜디오 체제는 콘텐츠 시장에서 드문 구조는 아니다. 많은 기업들이 롤모델로 꼽는 월트디즈니는 월트디즈니픽처스, 디즈니 시어트리컬그룹,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 20세기 스튜디오, 서치라이트 픽처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다. 국내 경쟁사인 SLL나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다수의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다.
애플이 연내 저가형 애플TV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셋톱박스 가격을 낮춤으로써 하드웨어는 물론 구독 서비스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 16일 포브스 등에 따르면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궈밍치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하반기 비용 구조를 개선한 애플 TV 새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드웨어와 콘텐츠, 서비스를 통합하려는 애플의 공격적인 전략"이라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inews24.com/view/1480674
네이버웹툰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 일본 웹툰 제작사 샤인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내 웹툰 스튜디오 ‘스튜디오 툰’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고 16일 발표했다. 3사는 스튜디오 툰을 통해 향후 오리지널 웹툰 제작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화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든 오리지널 웹툰을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에서 연재하고 TBS가 이를 영상으로 만들어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TBS는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한국에 JV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 측은 “웹툰 원작 영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일본에서도 웹툰이 핵심 원천 IP(지적재산)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이 웹툰·웹소설 제작 사업에 뛰어들었다.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웹툰을 제작하고 자체 오리지널 IP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를 통해 지난 2월4일 웹툰·웹소설 개발사 '스튜디오그리고'를 신규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튜디오그리고는 넷마블의 손자회사가 된다.
https://www.news1.kr/articles/?4681473
일주일간 넷플릭스 톱10 차트에 오른 KT 관련 오리지널 콘텐츠는 3개다. 예능 ‘나는 솔로’는 16일 기준 전체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채널A와 공동 제작한 예능 ‘강철부대’는 지난 13일~15일까지 톱10을 유지했다. 이밖에 최신판 ‘사랑과 전쟁’이라 불리는 예능 토크쇼 ‘애로부부’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구필수는 없다’를 포함한 네 프로그램 모두 KT 그룹사 ‘스카이라이프TV(이하 스카이TV)’ 오리지널 콘텐츠다. ‘스카이라이프TV’는 KT 스카이라이프의 자회사인 주요 콘텐츠 제작사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16000743
"'A.(에이닷)'은 성장하는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오늘 베타서비스로 첫발을 내디딘 만큼 부족한 점도 많지만, 이용자와 함께 성장해 사랑받는 서비스로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현아 SK텔레콤 AI&CO담당은 16일 오전 인공지능(AI) 에이닷 출시 기념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원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에이닷의 베타버전을 먼저 공개한다. iOS 버전은 다음 달 출시될 예정이다. (중략) 에이닷은 음악 추천은 '플로', OTT 추천은 '웨이브', 길안내는 '티맵'을 통해 제공한다. 특히 플로와 웨이브를 이용할 시 에이닷 앱을 이탈하지 않아 계속 에이닷과 대화하거나 질문하면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516122646
70년 닐슨의 아성은 무너질까.
아날로그 시대 만들어진 닐슨의 체계와 위상은 디지털 또는 스트리밍 시대 매번 도전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닐슨은 상당한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각 가정에 설치된 닐슨 홈스의 수리와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측정 부정확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미 전역 시청률을 공식 인정하는 MRC로부터 인증이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시청자들의 콘텐츠 소비 플랫폼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TV콘텐츠를 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TV를 통해 시청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2021년 버라이어티 조사에 따르면 나이가 어릴수록 소비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스(플랫폼)’이 더 다양했습니다. (미국의 경우지만 한국도 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60세 이상 시청자들은 엔터테인먼트의 주된 소비 플랫폼으로 지상파TV(29%)를 꼽았습니다. 그러나 15~29세 시청자들은 스트리밍 서비스, 소셜 미디어 서비스, 유튜브 등이 16~20%로 비슷하게 조사됐습니다.(중략) 닐슨 독점의 종말은 수년 전부터 예고됐지만, 많은 미디어 기업들은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를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시청자들의 이동이 너무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로나, 게이코 등과 작업해 온 혼다 미디어(Horizon Media)는 올해(2022년) 업프런트 행사에서 닐슨의 대체 사업자들이 미디어 기업의 15%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70-5-?s=r
㈜샵캐스트(대표이사 이정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백만, 이하 코바코), 숭실대 컴퓨터학부(연구책임 김석윤 교수)와 함께 70억원 규모의 과학기술정통부 R&D 과제를 4년간 수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과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뉴미디어 이용 환경에서 디지털영상콘텐츠의 정확한 시청 패턴 및 이용 빈도 등을 분석해 투명하고 정확한 정산 검증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w.etnews.com/20220513000206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애플 오리지널 영화 '럭'이 오는 8월 5일 Apple TV+를 통한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지으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럭'은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인물인 '샘 그린필드'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불운의 아이콘 '샘 그린필드'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운의 왕국을 우연히 발견하고, 가장 친한 친구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기 위해 그곳으로의 여행을 계획한다. 하지만 운의 왕국은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고, '샘 그린필드'는 여행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마법의 생명체들로부터 도움을 받게 된다.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05160100126750008642&servicedate=20220516
“케이팝 싫다”던 10대도 왔다...더 강해진 ‘케이콘’의 비결
일본 현지 제작 일본인 케이팝 그룹 탄생. JO1·INI “BTS 동경해 아이돌 길로”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시즌2 제작은 물론 아스달 연대기의 세계관을 게임과 웹툰으로 확장하는 등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양새다. 게임사 넷마블이 내년 ‘아스달 연대기’ MMORPG를 오픈할 예정이며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과 협업해 '아스달 연대기' 웹툰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증권가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아스달 연대기’ IP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로 넷플릭스라는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미 시즌3까지 넷플릭스와 계약이 체결돼 있어 흥행 유무가 판매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시즌 1 당시에도 부진한 성적과 관계 없이 넷플릭스 선판매와 채널 방영권료, 프로모션 등으로 일찍이 손익분기점을 맞췄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연내 넷플릭스와 재계약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아스달 연대기2', '스위트홈2' 등 두 편의 텐트폴 시즌제도 있다"며 "대규모 모멘텀과 실적 상향 추정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16000847
17일(현지시간) 개막해 열이틀간 이어지는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 감독의 ‘브로커’가 초청받았다. ‘깐느 박’이라 불리는 박 감독은 ‘아가씨’(2016) 이후 6년 만에 다시 칸 레드카펫을 밟고,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고레에다 감독은 이번에 한국 영화로 칸을 노크한다. 두 거장의 신작은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발표 전부터 외신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전관예우 성향을 띠는 영화제 측이 두 감독의 영화를 비중 있게 다룰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이는 공식 상영 일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는 각각 영화제 후반부인 23일, 26일 공식 상영된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51601032312069001
최근 웨이브가 게이 연애 프로그램을 론칭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이에 대해 관계자는 뉴스엔에 "검토 중인 기획안이지만 확정된 건 없다. 출연진도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아직 제작이 결정된 건 아니지만 동성애 리얼리티 제작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연애 예능을 겨냥하는 확연히 달라진 자세가 느껴진다. OTT 플랫폼들이 자유로운 제작 환경을 기반으로 자극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웨이브도 칼집을 매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5161210240810
가수 이효리가 '서울체크인'에서 평소 보고 싶었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수많은 레전드 에피소드를 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유료가입기여자수와 시청 UV 모두 6주 연속 1위로 파트1을 마무리하며, 변치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2051619423195168
롯데시네마가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완결을 기념해 시즌 1을 극장에서 단독 상영한다.
애플TV+ '파친코' 시즌 1 에피소드 1~3 시사회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9&aid=0003643273
피비 작가와 신우철 PD의 신작 드라마는 장르물이 될 것이라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들의 신작 제작사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마더'를 시작으로 '차이나타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7년의 밤', '우상', '판소리 복서' 등 재미와 작품성을 겸비한 화제작의 산실 (주)바른손이 설립한 제작 전문 회사 (주)바른손스튜디오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5161301390310
11번가, 라이브 방송 유튜브 채널에도 동시 송출
11번가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유튜브 동시송출 형태의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11번가 앱 내 ‘LIVE11’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 또는 11번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며, 유튜브에서 방송을 보며 11번가 상품 구매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형태다. 5~6월 20여개의 베타 버전 방송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유튜브와 협업한 새로운 형태의 ‘LIVE11’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5161724003&sec_id=540201&pt=nv
코로나19 이후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4개 국가가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일하고, 먹는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애플리케이션(앱) 분석업체 데이터에이아이(옛 앱애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에서 하루 평균 가장 길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국가는 인도네시아로 조사됐다. 해당 조사는 스마트폰 앱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2019년 1분기 하루 평균 4.7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인도네시아는 올해 1분기에는 한 시간 늘어난 5.7시간 동안 매일 스마트폰을 사용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안에 전 세계 최초로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6시간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1609325666353
영국 정부는 BBC 시청료 폐지를 위한 입법 작업을 이미 시작한 상태다. 현재 관련 법안은 하원에서 1차 독회를 마친 후 2차 독회 중이다. 2차 독회, 분과위원회, 하원 상정의 과정을 거쳐 의결되면 다시 상원에서도 같은 절차를 밟는 등 아직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2027년 시청료 폐지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 영국 정가의 분위기다. 하원 의석 650석 중 358석을 집권 보수당이 차지하고 있으니 일단 법안 통과는 문제없다. 차기 총선까지는 아직도 2년이 더 남아 있기 때문에 세부 시행 세칙마저 충분히 마무리될 듯하다. 차기 정권을 어느 정당이 차지하든 시청료가 부활하지 않도록 대못이 박히는 셈이다. 결국 100년 역사의 BBC는 수술대에 올라 엄청난 변화를 겪어야 할 운명이다. 존슨 정부가 발표한 BBC 시청료 폐지 정책은 일단 향후 2년간 시청료를 159파운드(약 25만4400원)로 동결한 후 2027년 완전히 폐지한다는 것이다. 연 159파운드의 시청료는 지난 4월 인상된 가격. 시청료를 폐지한 후 어떤 식으로 운영 재원을 마련할지에 대해서는 무성한 아이디어만 나오고 제대로 된 논의도 시작하지 못한 상태이다. 반공영·반민영 형태, 뉴스와 기본 방송은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게 하되 최고 강점인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스포츠 등은 따로 가입해서 유료로 보게 하는 방법, 주민세를 기준으로 일종의 방송세 개념을 도입해 전기세와 같이 걷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만 나오고 있다.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