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나 다운 시간

by stray

잊고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누군가의 나로부터..

이제 나로 다시 돌아가자.

잠시 숨 돌릴 틈을 가진다고

누가 뭐라 할까.


- 나에게 위로가 필요했던 날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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