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떠나보낼까.
떠나는 길고 긴 과정을 어떻게 견딜까.
떠난 후의 그리움을 어떻게 달랠까……..
햇빛을 담아 반짝이며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살고 싶은 stream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