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이 쉬운걸 아직도 연습하고 있다. 나 어릴 적 울 엄만 괜찮아 그랬던 거 같은데 왜 아직도 학습하지 못하고.. 아직도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할까. '괜찮아' 이 쉬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