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8
어버이날카네이션사랑의 선물누가 이건꼭 해야만 한다고안 하면 불효자가 될 것만 같은그런 날.의미 있고 좋은 날은 분명하지만왠지 어릴 때부터 강요받은 느낌.뭐가 됐든평소에 잘하는 게제일 좋은 것임을.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