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250508

by 섭카

어버이날
카네이션
사랑의 선물

누가 이건
꼭 해야만 한다고
안 하면 불효자가 될 것만 같은
그런 날.

의미 있고 좋은 날은 분명하지만
왠지 어릴 때부터 강요받은 느낌.

뭐가 됐든
평소에 잘하는 게
제일 좋은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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