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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지 않은 쿼카 웹툰
섭카 그림일기
0201
by
섭카
Feb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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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제 시작했으니
반은 한 거나 다름없다는 마음으로 잘해봐야겠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
세상을 살면서 아니 나는 살면서
섭섭한 일들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꾹 참을 때도 있고 바로 이야기하거나
곱씹어보니 또 기분이 좀 그랬던 기억들.
누구나 그럴 텐데. 나는 이런 일들을 푸는 방법을
그 일을 끄적끄적 적거나
그림을 그리며 풀곤 했었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 그림일기는 바로
나의 하루 이야기를 간단히 그리고 속풀이 하는
그런 일상 웹툰이다.
(제목에 대해 왜 섭섭하지 않냐는 말이 들어가는지
궁금할 것 같아서 적어봤다.)
하다 마는 거 말고
진득하게 꾸준히 그려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무엇이든 매일 한다는 게 제일 어려운 법.
늦기도 하고 하루 이틀 빼먹을 때도 있을 텐데
그림 하나라도 그려서 꼭 꾸준히
1년을 채워보자는 목표로 해볼 것이다.
오늘부터 섭카의 행보를 지켜보자.
지키나 못지키나. 헤헤
#섭카 #그림일기 #웹툰 #그림에세이 #생각 #고민 #섭섭하다 #쿼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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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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