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한 것 같지 않은 하루

0202

by 섭카

요즘 우한 폐렴 때문에 난리다.

마스크는 필수 아이템이 된 지 오래..

사람 많은 곳을 가는 게 무섭긴 해도

그래도... 집에만 있을 순 없으니..


선약이 있었기에 나가서 친구를 만났는데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집에 돌아오면서

왠지 아무것도 안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나는 창작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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