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방향
대전제: 사랑은 주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소전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성경, 사도행전 20:35)
결론: 그러므로 사랑은 복을 주는 것입니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랑받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사랑하라는 뜻이죠. 현대인들은 이 말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갑니다.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희생하고, 더 많이 참아야 사랑이라고 배웠습니다.
성경 사도행전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베푸는 사람이 진짜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서양 문명의 핵심 가치가 된 이 말은 2천 년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렇다면 사랑은 복을 주는 행위입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복을 선물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연인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나요? 당신은 복을 준 겁니다. 부모님께 전화드렸나요? 복을 전한 겁니다. 친구에게 "힘내"라고 문자 보냈나요? 그것도 복입니다. 완벽하게 사랑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서툴고 부족한 사랑이라도, 당신이 건네는 모든 사랑은 누군가에게 복이 됩니다. 당신의 사랑이 상대방의 인생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논리적 위로: 당신이 건네는 사랑은, 누군가의 인생에 복을 더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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