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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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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퇴고 /
by
여니딸깍이
Jan 7. 2025
[ 세탁기 청소하려고 모아둔 치약들 ]
아무리 쥐어짜도 안 나오는 건 매한가지네.
< 새해 첫날 욕실 청소 후 >
아껴둔 문장도 퇴고할 땐 과감히 삭제하듯 불필요한 것들은 미련 없이 버리자.
다음은 신발장을 퇴고할까, 주방서랍장을 퇴고할까.
집안 곳곳, 작가의 서랍! 쓰레기만 그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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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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