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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이 길이 힘들고 험할 지라도
by
김구스
Jan 29. 2020
#01
어쨌든 이렇게 한 챕터를 갈무리 했다.
무감히 연상 했던 것 만큼의 만족의 기분은 아니었지만 이번의 길을 마무리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 본다.
내가 걸어가는 이 방향이 험하고 고될 지라도,
새로운 챕터도 잘 재단해 가야지.
그걸 찾아가야지,반드시.
#02
간절한 그 무엇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애써 달래려고 하는 것인지, 내가 그리워 하는 것이 어떤 무엇이 아님은 아닐런지. 그러한 것들을 깨닫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하는 것인지.
#03
늘 그래왔듯이, 그게 무어든 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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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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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틸레토 힐을 좋아하고,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자세히 밑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가방에는 탭북과 플랫슈즈 그리고 다이어리가 늘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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