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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에게
닫힌 것과 닫은 것
by
김구스
Mar 3. 2020
"그러다가 점점 너처럼 마음을 닫게 되려나? "
"제가 마음이 닫힌 것처럼 보이나요?"
"넌 닫은 것처럼 보여."
"잘 모르겠네요. 실은 계속 생각하게 되죠. 너무 비슷해서. 모두 다 하는 행동이 비슷해요. 양상이 비슷한 거죠. 그래서 또 내가 반복할까 봐 그래요. 그때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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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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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도시연구소대표
직업
CEO
나는 스틸레토 힐을 좋아하고,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자세히 밑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가방에는 탭북과 플랫슈즈 그리고 다이어리가 늘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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