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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에게
마음
by
김구스
Mar 9. 2020
#01
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어쩜 저렇게 전형적일 수가 있을까.
아무리 재단해봐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말이야.
그렇게 이해하니까
그냥 그게, 넘어가 지더라.
#02
나를 존중하지 않는 관계를 위해 애써 참거나 노력하지 않겠다.
스스로를 생채기 내지 않겠다.
나를 위해서 웃어주고 노력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언제나 스스로의 마음을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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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일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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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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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도시연구소대표
직업
CEO
나는 스틸레토 힐을 좋아하고,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자세히 밑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가방에는 탭북과 플랫슈즈 그리고 다이어리가 늘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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