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존일기

손님들.

by Sukhwan Heo

따로 홍보는 하지 않았다.


미리 만들어두었던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메인 홍보 수단이었고, 서핑과 여행을 주제로 한 블로그에 꾸준한 방문객이 생기며, 의외로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특별히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않았음에도, 신기하게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자. 우리의 여름은 점점 바빠지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함께, 때론 가족, 직장 동료들과함께 즐거운 시간을, 새로운 경험을 서핑이라는 주제로 함께 공유 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나도 더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 이외에도 계속해서 자료를 찾고 연습하며, 서핑에 더 정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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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862.JPG 대망의 첫 수강생들.
IMG_5023.JPG 때론 친구들과
IMG_5121.JPG 서핑 동호회에서 단체로 방문도 하고
IMG_5291.JPG 가족들이 여름 휴가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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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399.JPG 옛 직장 동료의 친구들이 한꺼번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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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520.JPG 멀리 고흥에서 온 서퍼들
IMG_5678.JPG 두번째로 방문한 대식구들.
IMG_5536.JPG 손님에서 단고ㄹ, 그리고 친구가 되어버린 지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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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619.JPG 유유자적 SUP를 즐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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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해동안 저희 샵을 방문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즐거운 추억과 경험이 평생 같이 갈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바다에서 웃으면서 다들 만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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