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가끔 물건을 구매할 때,
어떠한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가 무지하다
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핸드폰을 살때!
핸드폰을 제값에 주고 사면 호갱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나는 호갱일바에는 절대 가격이 내려갈 수 없는
고가의 폰을 제값에 주고 사고 오래 쓰는
방법을 택하곤 한다.
이와 같이, 요즘은 정보가 빠르게
공유되는 세상이다.
“ Mememe genertation”
나는 이 세대의 사람이라고 생각치는 않지만,
해당 세대는 똑똑하면서 알뜰하고 게으르고 나르시스트라고 흔히한다. 단지, 지식이 얕고 넓을 뿐!
흔히 쉽게 말하면 제너럴리스트라고
표현을 하는 게 어울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사람들이 살때, 많은 정보를 검색해 보고
알아보고 사기 때문에,
단순한 눈속임으로 고객들을 속일 순 없다.
기획자로서 고객들에게 우리 브랜드 자체를
알리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고객들에게 단순하게 눈속임을 통한
홍보 또는 마케팅을 하고 싶지 않기도 하다.
하지만 때때로, 대중들이 열광하는 제품들을
보면 별게 아닐 때, 오히려 형편이 없는 제품일 때
너무 실망스럽기 짝이 없을 때가 많다.
대중들의 니즈와 회사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그 사이 어디쯤을 찾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나의 업무이지만,
그 중간을 충족시키기란 항상 어려운 듯하다.
대중들에게도 당당하고
회사에도 당당할 수 있는
그 어딘가 자신감있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