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렁울렁

표류 15주차

by 유리감성러


”과음한 다음날의 숙취상태가 매일같이반복 되는 하루하루.. 아...무슨 정신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빨간 두 줄을 확인하고 부터 급격이 떨어지는 체력과 흔들리는 정신과 마음. 그렇게 시작된 멀미는 15주차가 되서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누구는 6주차에 누구는 8주차에 누구는 16주차 쯤 호전되었다던데..

나는 아직도 도장깨기 중이다.


[1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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