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

by 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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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을 끝으로《할머니의 손》연재를 마칩니다. 저의 글을 기꺼이 읽어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인사 전하며, 함께 요안나 할머니를 기억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10.

김선작 드림.






할머니의품과손 표지 평면.jpg


2025.04.10.

≪할머니의 품과 손≫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의 할머니 이야기가 더 많은 분의 마음에 가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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