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3: Dec. 28th, 2020 (7AM)
대단한 각오 없이 읽어야 할 논문을 읽고
대단히 잘 해내겠다는 비장함이 없이 글을 쓴다
배고프면 밥을 챙겨 먹고 졸리면 잠을 자듯이
읽고 쓰고 공부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해 나간다
내 마음 속의 많은 말들이 다른 이들에게도 울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