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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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기를 혹독하게(엄마에게) 거치고 있는 도현이입니다.

뭐든지 주워먹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모르는 사이 벌레도 몇마리는 주워먹었을 겁니다.

내가 보는 앞에서만 먹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