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17개월 수현이의 극한 숨바꼭질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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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처음 발견했을 때는 기함했는데... 진짜 소리도 안 내고 몰래 들어가서 문닫고 숨죽이고 있어서 깜짝 놀렀죠. 물론 목적이야 쓰레기통 뒤지는 거였겠지만... 들킬까봐 소리도 안 내고 문도 닫고 어두운 데 있을 거면 그게 무슨 소용이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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