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하는 말
모든 기준은 나에게 쏠려 있기에, 타인에게 다그치지 않는다.
타인에게 잣대를 갖다 대면 그 화살이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스스로를 다그친다.
그리고 그 상황이 오지 않게 하려고 미리 준비한다. 닥쳐서 한다면 다그칠 수밖에 없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