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깨달음 : 세상 사색]
설치미술은 기계적 장치들을 묶어놓은 형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철 구조물을 미세하게 움직이도록 만들어 의미를 부여하는 등 독특한 구성을 가진다.
그림이나 사진과 같은 고전적인 표현방법이 아니라 구조물의 설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설치미술은 사고의 전환으로 이루어낸 예술적 결과물이다.
과연 예술작품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림, 사진, 글만이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벋어나면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술이 될 수 있다.
소재와 수단에 제한이 없다. 어떤 것이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메시지를 담으면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
박노국의 참된 깨달음 사색 노트
[참된 깨달음 : 세상 사색]
"박노국의 참된 깨달음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