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너의 글을 기다려
01화
글쓰기, 아직도 잘 모릅니다.
by
Hee언니
Jul 16. 2023
글쓰기를 모르던 사람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브런치 먹다가 브런치를 하게 됐어요.
뭐든 닥치는 대로 쓰기 시작했어요.
아직도 잘 모릅니다. 뭘 쓸지, 어떻게 쓸지.
<작가의 목소리>에서 그더라고요.
글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고요.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씁니다. 뭐라도 쓰려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브런치의 시작과 여정을 소소하게 모아봤습니다.
우리 계속 써봐요. 뭐라도 남잖아요.
건필.
keyword
에세이
글쓰기
브런치스토리
Brunch Book
너의 글을 기다려
01
글쓰기, 아직도 잘 모릅니다.
02
브런치, 먹는 건가요.
03
천천히 그러나 너무 느리지 않게
04
떼구르르 굴러서 촥.
05
Art writing
너의 글을 기다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3화)
80
댓글
18
댓글
1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ee언니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워
626
제안하기
팔로우
브런치, 먹는 건가요.
다음 0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