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머엉

냐옹 멍

by 춤추듯이

그리움이 짙으니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보내도 괜찮은가..


멍 한 그리움이다
그리움을 껴안은 채 하루가 간다
밥도 먹고 , 운동도 했고, 예쁜 카페 가서 따스운 카페라테도 한잔 마셨다
좋은 소식, 너무 행복한 소식이 있었고
거기에도 그리움은 함께 있었다
불멍, 물 멍 등등 아무리 멍멍해도

냥멍이 좋아서
한참을 묘연에게 시선을 둔 채

냥머_엉했다

냥멍

_그냥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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