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이 출고 된다!!!!!
12월 30일부터 예정되었던 출고인데
연말 연초 빨간날들이 많아
조금씩 조금씩 미뤄지더니
1월 3일까지 미뤄졌다.
늦어진 것은 며칠 뿐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길어 보이는지...
내가 쓴 책인데도
빨리 받아서 읽고 싶은 마음.
그동안의 이야기를 소개하자면
홍보도 여기 저기 하고
(청첩장도 이렇게 안 돌렸던 나.)
주변 지인들
유아교육 선후배님들
육아서를 추천 받은 학부모님들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님들
다들 많이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선정되고
가정 육아 19위까지 진입했다.
다들 책 소개 부분을 보고
공감되었다고 말해주시고
흥미롭다고 말해주시고
궁금하다고 읽고 싶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이다.
판매하는 곳이 예약판매 기간에
점점 늘어나고
카톡 선물하기에서도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친구에게 선물해주기가 편해서
카톡 선물하기로 대부분 많이
책을 선물로 주고받으시는 것 같다.
나도 아이를 갖고 나서 육아 필수책으로 읽었던
육아 베스트셀러 <임신 대백과>와 <삐뽀삐뽀> 다음으로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
이제 드디어 내일 출고 된다고 한다.
출간이란 이렇게 떨리는 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