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소소한 호호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
유치원 교사, 유아교육 박사, 두 아들의 엄마가
연결해 주는 공감과 응원의 육아 만화 에세이이다.
어릴 적에 만화책을 참 좋아했었다.
고사성어도 한국사도 삼국지도
만화면 그냥 재밌었다.
그래서 육아도 만화로 그려보면 어떨까 싶었다.
육아하시며 조금이라도 재밌는 시간,
위로받는 시간,
힌트를 얻는 시간,
힘을 내는 시간을 모두 가질 수 있기를.
그 마음을 가득 담아 나의 출간 일기는 이제 홍보 일기로 넘어가게 되었다.
작가는 쓰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계획, 홍보, 기획, 집필
작가의 역할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세상의 모든 책들이 참 가치롭고 귀하다.
아, 참! 나의 역할을 깜빡하지 않도록
아래 책 구매 링크를 달아놔야지.
작가의 일을 하나씩.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015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