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로솔이는 틈만 나면 사람 몸위로 뛰어오른다. 누워 있을 때도 심지어 앉아 있을 때도. 살에 발톱이 쿡쿡 박혀 따끔거린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로솔이가 가벼워 간지러운 수준이었는데 무게가 1킬로가 넘어서면서부터는 정말 무진장 아프다. 발톱에 무게가 실려 신경이 곤두선다. 그래도 어쩌랴. 구여운걸. ㅠㅠ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