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짬뽕발 고양이

by suribi



싱크대 구석에 둔 빈 츄르 봉지를 찾으로 원정나온 로시. 집사 둘이 먹다 남은 짬뽕 국물 그릇에 발은 빠뜨리고(?) 말았다.


열심히 닦아줬지만, 빨간 물이 빠지지 않는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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