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솔이는 사람에게 안겨도 가만히 있는다. 첫째 고양이 로시와 둘째 고양이 로도와 다르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이 녀석이 가끔 방구를 뀐다. 처음에는 응가하고 난 뒤 그루밍을 잘 못한 건가 싶었는데 몇번 보니 그게 아니다. 진짜 방구를 뀐다.
방구쟁이 고양이. 흥.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