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 이후 계속 옷을 입고 지내는 로솔. 아마 어지간히 몸이 가려운 모양이다.
사두고 아무도 쓰지 않아 방치된 지 거의 1년이 된 고양이 바구니 안에 스스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로솔이가 바구니에 들어간 이야기, 짝꿍의 시선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