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 중 3, 고 3, 대 4로 배움은 끝나지 않는다.
사람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존재이다.
평생 배움은 이루어진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지식이고
학교 밖에서 배우는 것은 지혜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빛나는 사람은 자아 성찰이 된 사람이다.
지혜롭고 겸손한 사람이 되도록 자기 검열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 웬만한 것은 다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마흔을 훌쩍 넘겨도 살아가다 보면 계속 느끼고 배우는 게 있다.
그래서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게 맞는 말이다.
나이 드는 것은 나를 완성해 간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더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더욱 명품 사람이 되도록 나아가야겠다.